진년열구 陈年烈苟/진년열구 00장~24장(무료분)

[진년열구] 0장. 문안

chushiyu 2026. 1. 9. 13:09

진년열구(陈年烈苟), 저자 : 불문삼구(不问三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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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陈年烈苟》不问三九_晋江文学城_【原创小说|纯爱小说】

陶淮南是个瞎子,迟骋是他捡的烈苟。十年成长。有迟骋的这十年,陶淮南从小瞎子变成了成年瞎子。年少天真的时候手拉手说过“我会一直陪着你,不会让你像我现在这么难过。”然而这到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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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안>


타오화이난은 눈이 멀었고, 츠청은 그가 거둔 사나운 개였다.

10년의 성장.

츠청이 함께한 이 10년 동안, 타오화이난은 어린 시각장애인에서 성인 시각장애인이 되었다.

천진난만했던 어린 시절, 손을 맞잡고 말했었다. "내가 계속 곁에 있어 줄게, 지금의 나처럼 네가 슬퍼지게 두지 않을게."

그러나 이것은 결국 어린날의 농담이 되어버렸다.

 

여러 해가 지난 어느 밤, 새벽 3시에도 타오화이난은 여전히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었다.

휴대폰은 문자 화면에 멈춰 있었고, 음성으로 수많은 말을 읽어준 뒤 다시 하나하나 삭제하며, 지우고 줄이는 장난을 밤새도록 했다.

불면의 밤이면 하던 일상적인 놀이였으나, 이 밤에는 실수를 하고 말았다.

휴대폰이 미끄러지며 삭제를 누르려던 손가락이 전송을 눌렀다.

전송 성공 알림음이 즉시 울렸고, 텅 빈 메시지 창에는 타오화이난이 방금 보낸 한 마디가 남았다. "강아지야."

 


소설 제목은 가제입니다.

특정 캐릭터 편향이 심한 독자라면 이 글은 적합하지 않습니다.

어린아이는 천천히 성장하는 법을 배워야 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잘못을 저지르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내용 태그: 일편단심, 재회물, 성장, 정극

한 줄 요약 : 함께 자라기로 약속했다.

취지 : 모두 천천히 성장하여, 더 나은 사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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